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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G유산균이란?

OmeGa2 2019. 12. 16. 13:58

LGG유산균이란?

LGG유산균은 1985년 처음 발견되어 
섭취시에 장내에 정착하게 되며

우리몸의 유해균을 없애주는 

프로바이오틱스의일종으로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700편 이상의 연구논문이 발표될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충분한 양을 섭취했을 때

"건강에 도움되는 살아있는 균"

이라고 정의합니다.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으로 유산균이 있는데,

유산균이 제대로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섭취된 후 위를 거쳐 소장까지 살아서 가야합니다.

그 후 장내에 정착하여 유해세균을 잡고 

소화를 도와주며 

장내의 환경개선에 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산균은 위산을 만나면 

죽을위험이 높아 약 10%이하만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유산균 대부분은 위산을 만나 죽게되죠. 

 


그래서 LGG유산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LGG유산균은 유산균 중에서도 산성이 강해 

위산과 비슷한 산도에서도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장까지 비교적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죠.

이후 부착성이 뛰어나 장내에 

다른 유산균보다 오래 머물면서 

소화기능,장기능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게 됩니다.

 

 

장기능 개선

LGG유산균의 가장 큰 효능은 

장기능 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장내 유해한 박테리아 중에는 에너지를 과잉축적해 

살을 만들어내는 세균도 있는데요
유산균의 비율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유해한 박테리아들의 활동을 억제하게 되고

조금이나마 다이어트효과도 볼 수 있으면서
변비나 소화기능 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처럼

원인을 알기힘들고 치료방법도 명확하지 못한 

질병의 경우에도 장내의 환경을 개선하는것만으로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LGG유산균은 피부자극을 완화시켜주고

 아토피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요

 

피부자극에는 도움이 되지만,

모든 알레르기 질환에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에나 천식에는 

오히려 부정적 영향을 미칠수도 있습니다.


LGG유산균도 마찬가지로 과도하게

복용할 경우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으며,
적정 섭취량을 지켜야 합니다.

 


섭취할때는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식전 공복에 섭취 / 식후 30분이내 섭취
위산이 분배되기 전

공복에 섭취하는것이 좋다는 말도 있고,

일반 알약과 마찬가지로 식후 30분이내에 섭취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도 있는데요


무엇보다 매일 같은시간에

꾸준이 섭취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