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찍어서 간판의 불빛때문에 잘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계명대 동문 근처에 위치한 중국집 중 하나인 "짜장볶는 아빠"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서 들러봤는데 볼일을 마치고 할일없이 계명대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가 저녁이 되서 생각없이 뭘먹을까 고민하면서 우연히 불고기 짜장이라는 글자를 보고 의식에 흐름에 이끌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심플한 스타일의 오픈주방 가게 분위기는 되게 심플하고 특별한 꾸밈없이 깨끗했습니다. 테이블이 10개정도 있고 생각보다 넓으면서 아늑합니다. 주방이 한눈에 다 보여서 요리하시는 모습이 그대로 보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 가게이면서 저녁시간보다 조금 이른 오후 4시 정도에 들어갔는데 손님이 조금 계셨습니다. 저는 혼자왔기 때문에 얌전히 2인용 테이블에 자리했습니다. ..